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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5

국립농업박물관, "일하고 싶은 박물관"으로 인증받다

수정일
2025.11.18
작성자
교류홍보팀
조회수
236
등록일
2025.11.18

국립농업박물관, "일하고 싶은 박물관"으로 인증받다

- 박물관 분야 최초 '일하고 싶은 기업(GC)' 인증 획득… 사람 중심 조직문화 주목 -


□ 국립농업박물관(관장 오경태)이 지난 10월, 박물관 분야에서는 처음으로 한국경영인증원이 주관하는 ‘일하고 싶은 기업(Good Company)’ 인증을 받았다.


이번 인증은 박물관이 단순히 전시와 교육의 공간을 넘어, 일하는 사람도 ‘머물고 싶은 일터’로 거듭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국립농업박물관은 최근 3년간 직원 복지와 근무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며 사람 중심의 조직문화를 만들어왔다.


○ 선택적 복지제도, 시차출퇴근제 등 유연근무제를 적극 도입해 일·생활 균형을 지원했고, 사무공간과 직원식당·카페 등 편의시설을 전면 개선해 ‘일하는 공간의 질’을 높였다.


□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제도 개선을 넘어, 직원들이 스스로 ‘일하고 싶은 이유’를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노력의 결과로 평가받았다.


□ 특히 직원의 만족도가 곧 관람객 서비스의 질로 이어진다는 믿음 아래, 내부 구성원의 행복을 박물관 운영의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


오경태 국립농업박물관장은 “이번 인증은 박물관의 경쟁력이 결국 ‘사람’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보여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성원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일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박물 관으로 발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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